환영사 - (사)대한민국명인회 윤상호 회장

대한민국명인회
2021-07-15
조회수 427




환 영 사

(사)대한민국명인회 윤상호 회장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대한민국명인회 회장 윤상호입니다.

 

신록이 푸르른 계절에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2021 대한민국 대한명인 문화의 날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이 자리를 빛내주신

본회의 설립자이시며 총재이신 월드마스터위원회 김민찬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 하셨지만 본회와 신뢰를 가지면서 협조해 주시는 이학영 국회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IIME 자연의학대학 학장이신 이호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문화를 지키고 있는 대한민국 대한명인 여러분과

우리 문화에 대한 애정으로 함께하여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하시는 제27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여러분과 대한명인 전수자, 대한명인 이수자 여러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본회는 2004년 문화와 예술로 하나되는 세상을 비전으로 설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문화는 인간의 삶 자체라는 인식의 바탕 위에서

각 분야의 훌륭한 분들을 모셔서

‘대한민국 대한명인’이라는 칭호를 드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한명인’은 대한민국에서 그 분야를 대표하는 지도자,

더 나아가 대한민족 중에서 그 분야를 대표하는 지도자를 말합니다.

대한명인으로 추대해 드리는 것은 그 분야의 진정한 지도자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 드리는 것이며,

한분 한분이 문화지도자로서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회는 친목만을 위한 단체가 아니고,

친목을 넘어서서 한분 한분이 문화지도자가 되시어

본회의 비전인 문화와 예술로 하나되는 세상을 향해

함께 동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회는 유관기관으로 함께하는

비영리국제문화기구인 월드마스터위원회, 사단법인 세계명인회와 함께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사람간의 교류와 소통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는 힘이

문화에 있음을 체험하고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서로의 차이를 넘어서서

화합과 상생을 통한 하나됨으로

새로운 희망을 노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문화와 예술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단체의 비전과

‘대한민국 대한명인’ 칭호에 대한 정의와

유관기관들과 함께함으로써 국제교류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각 분야의 다양한 분들이 함께하는 문화의 다양성은

본회의 자부심이고 자긍심입니다.

 

이러한 단체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개인의 것으로 승화시켜

스스로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아가는 동력으로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부심과 자긍심은 내면의 당당함을 갖게 해주고,

의연함은 주변의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넘어설 수 있게 해주는 힘이 되어,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