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를 이끌어갈 문화지도자 제26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추대

대한민국명인회
2021-01-15
조회수 419



(사)대한민국명인회는 미래 대한민국의 문화를 이끌어갈 문화지도자 21명을 

제26차 대한민국 대한명인으로  선정하고, 

지난 1월 4일(월)부터 8일까지(금) 대한민국 대한명인 인정서와 대한명인패를 수여하는 

제26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인정서 수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제26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추대식은 본래 지난해 12월 29일에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의거하여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각각의 공방을 찾아 최소한의 인원으로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제26차 대한민국 대한명인으로는 


▲자연건강법/단식 정미경 ▲토종벌꿀 최호영 ▲오징어무침회 김명희 ▲성형경락마사지 이정란 ▲추어탕 홍기님 

▲다도/화정다례 김애숙 ▲유기농밀크루아상 정국섭 ▲만다라민화 김선임 ▲꽃살문조각 김종명 ▲건설/건축사 최인식 

▲장군차음식연구 유미화 ▲금속접합 김정혁 ▲김밥 구윤희 ▲색동두부요리 이은옥 ▲자동차엔진보링 김동완 ▲하스브레드 박배철 

▲에너지안전 조남진 ▲죽로·화개승설차 조윤석 ▲호밀발효종 정영기 ▲비에누아즈리 김민철 ▲자동차외형복원/덴트 윤성현 

총 21명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대한명인의 전통과 기술의 맥을 잇는 

대한명인 전수자에 ▲인장공예 김운영 ▲부포쇠놀이 김서현 ▲자연건강법/단식 현송학 3명이, 

대한명인 이수자에 ▲영남선소리산타령 박대식 ▲모델리스트 양승태 2명이 지정되었습니다.

 

(사)대한민국명인회는 현재 473개 분야 473명이 대한명인이 함께하며, 

▲전시분과 210개 분야 ▲공연분과 48개 분야 ▲인문·과학분과 88개 분야 ▲식품분과 127개 분야에서 

올바르게 전통문화를 계승하며 대한민국의 문화와 예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새 새롭게 선정되신 제26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전수자, 이수자 여러분께 많은 축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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